[특징주]에스넷, 삼성·LG IoT 연합체 합병 승인…공동전선 기대감 ↑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정보통신기술 전문 기업 에스넷 에스넷 close 증권정보 038680 KOSDAQ 현재가 4,380 전일대비 80 등락률 -1.79% 거래량 424,387 전일가 4,4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스넷시스템, 삼성SDS 'SCP 파트너스데이'서 제조업 클라우드 전환 사례 공개 에스넷시스템, 김형우·이남작 각자대표 체제 출범…전문성 강화·주주가치 제고 정조준 에스넷시스템, 실시간 재해복구 시장 공략 강화…"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가 핵심" 이 사물인터넷(IoT) 연합체 합병 승인 소식에 상승세다.
에스넷은 18일 오전 9시3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0원(2.12%) 오른 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대표적 IoT 표준화 연합체인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와 올씬 얼라이언스(AllSeen Alliance)는 최근 합병을 승인했다.
기존 OCF 회원은 삼성전자,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있고, LG전자가 이번에 OCF 이사회에 합류했다. 새로 출범하는 OCF는 기존 IoT 오픈소스인 ‘올조인’ 기술의 호환성을 확보하면서 새 표준을 제정할 것으로 보인다.
에스넷은 1999년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에서 분사한 기업이다. 삼성전자 관련 사업 비중이 높아 삼성전자의 IoT 관련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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