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서 있는 마이크 펜스 주지사(왼쪽)와 팀 케인 상원의원.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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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마이크 펜스(왼쪽) 인디애나주 주지사와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팀 케인 상원의원이 4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팜빌의 롱우드대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나란히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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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빌(미국) = AP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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