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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한 가희 3일 득남, 12시간 진통 끝에 순산

최종수정 2016.10.03 14:49 기사입력 2016.10.0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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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가수 가희가 결혼 6개월 만에 득남했다.

3일 가희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가희는 이날 오전 11시 33분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12시간의 진통 끝에 2.5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가희는 남편의 간호 하에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3월 26일 3살 연상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린 가희는 결혼 2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속도위반 사실을 인정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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