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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택연 군 입대 계획, 과거 팔씨름 도중 팔뚝 부러져 수술

최종수정 2016.10.03 14:23 기사입력 2016.10.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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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연.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택연.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택연이 군 입대 계획을 밝혔다.

3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룹 2PM 택연이 출연해 멤버들의 군대 계획을 공개한다.

택연은 내년 초 입대를 계획 중인 것으로 밝혀 주목받았다. 팔뚝 부상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은 택연은 현역 입대를 위해 두 차례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입대가 두렵진 않냐”는 질문에 택연은 “사실 두렵기도 하고, 갈 날이 얼마 안 남아서 조바심이 난다. 하지만 잘한 선택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택연은 ‘군입대 전 날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주문하며, 어머니가 간단하게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군대에 있는 동안 계속 생각날 만한 요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택연은 지난 2012년 일본 프로모션 스케줄 종료 후 호텔에서 멤버들과 팔씨름을 하던 중 왼쪽 팔뚝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겪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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