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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이제훈·신민아, 첫 촬영현장 공개…'세젤예 커플'의 환상 비주얼

최종수정 2016.09.29 15:55 기사입력 2016.09.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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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 / 사진=tvN제공

'내일 그대와' 이제훈, 신민아 / 사진=tv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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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2017년 첫 금토 드라마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 제작 드림E&M)의 첫 촬영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내년 초 tvN 금토 드라마 편성을 앞두고 있는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와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달콤 살벌 판타스틱 로맨스 드라마이다. '오 나의 귀신님', '고교 처세왕' 등을 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유제원 감독과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집필한 허성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시간여행자 '유소준'역은 이제훈이, 시간여행자의 '송마린'역은 배우 신민아가 맡으면서 내년 기대작으로 단숨에 떠올랐다.
엽기 발랄한 무명 사진작가 송마린과 싱그럽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투자회사 사장 유소준이 만들어갈 로맨스물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17년 tvN의 첫 금토 드라마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인 '내일 그대와'는 100% 사전 제작으로 현재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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