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할 주제가 ‘내일은 맑음’ 제작 발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 너를 봤어, 의미 없이 지루한 하루에 쩔쩔매는. 잊지는 마, 비틀비틀거려도 혼자는 아니야. 보이지 않아도 구름 뒤에서 햇살은 우릴 기다려. 학교에 담장을 넘어 마을로 딱딱한 편견을 깨고, 다함께 살아갈 우리들의 내일은 맑음”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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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내일그림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발표한 주제가의 노랫말이다.

주제가의 제목은 ‘내일은 맑음’.


하루하루 계속되는 학업에 지치고 암담한 진로선택의 길에서 갈팡질팡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 곡을 발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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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일그림센터에서 다양한 진로직업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이윤기 주무관이 직접 노랫말을 썼다. 내일그림 직업인 멘토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민욱 작곡가가 멜로디를 붙였다. 영상고등학교 김윤나 학생을 비롯해 6명의 학생들은 코러스 작업에 참여했다.


이 주제가는 멜론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검색하여 청취할 수 있다. 또 유투브 영상 제작이나 청소년 창작가요제 참여 등 다양한 컨텐츠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 제작으로 청소년들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센터관계자는 말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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