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스타일] 줄리아 로이펠드, 치명적 분위기 돋보이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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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줄리아 로이펠드는 '프렌치 시크' 스타일 진수를 보여준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멋과 세련된 감각으로 전 세계 팬을 거느리고 있다. 화보나 공식석상이 아닌 그녀의 일상속 패션은 어떨까?

#프랑스 스타일 아이콘, 줄리아 로이펠드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 글로벌 아트 디렉터 '줄리아 로이펠드'의 센스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은 여성들 사이에서 언제나 화제다. 프랑스 스타일 아이콘으로 불리는 그녀는 최근 매력적인 주얼리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SNS에서는 화보, 공식 석상, 데일리 패션 등 그녀의 다양한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데일리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녀의 SNS를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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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력 뽐내는 주얼리 스타일링


줄리아 로이펠드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디디에 두보와 콜라보 주얼리 패션 화보에서는 매혹적이며 강렬한 눈빛에 화보를 볼 수 있다. 다이아몬드 등 천연석이 세팅된 주얼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꽃을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반지, 헤어피스로 고혹적이면서 여성스러움까지 엿볼 수 있었다. 디디에 두보 콜라보 컬렉션 론칭 행사에서는 블랙 롱 드레스에 심플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반지, 브레이 슬릿, 귀걸이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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