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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비밀' 김윤서, 강지유 엄마의 죽음과 관련된 단서 태워버려

최종수정 2016.09.15 00:21 기사입력 2016.09.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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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여자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여자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김윤서가 강지유가 가지고 있던 엄마의 죽음과 관련있는 옷을 태워버리는 악행을 저질렀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강지유(소이현 분)가 송현숙(김서라 분)이 사망했을 당시 영상을 확인할 기회를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채서린(김윤서 분)은 강지유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블라우스를 훔쳤다. 그 블라우스는 송현숙이 채서린 때문에 절벽에서 떨어져 죽을 당시 채서린이 입고 있던 옷이었다.

채서린은 블라우스를 태워버렸고 강지유는 이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강지유는 박복자(최란 분)에게 "아줌마! 순복이를 집에 들이면 어떡해요? 순복이가 우리 엄마 죽음과 관련 있을지 모른다고요"라고 소리질렀다.
박복자는 자신의 딸 채서린이 송현숙을 죽인 것을 알고 “아이고 사모님”이라며 스스로 매질 했다.

강지유는 회사에서 채서린에게 “덕분에 네가 어떤 사람이라는 거 알았어”라며 “포기하지 않을거야”라고 말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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