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덱스터, 3분기 실적 개선 전망…목표가 3만1000원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신영증권은 7일 덱스터 덱스터 close 증권정보 206560 KOSDAQ 현재가 2,095 전일대비 25 등락률 -1.18% 거래량 72,849 전일가 2,1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오늘 베일벗는 오징어게임2…제작참여 덱스터, 52주 신고가 아시아 콘텐츠·OTT 시상식…최고 특수효과상 넷플 '기생수' G2 훈풍 속에도 거꾸로 가는 코스피, 장중 하락전환 에 대해 부진한 2분기 실적과 달리 3분기 실적이 급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유지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3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연구원은 이어 "인력충원 등으로 3분기 수주잔고는 356억 원에 달할 전망"이라며 "이는 지난해 연간 수주잔고의 76% 수준에 따라 2분기와 같은 1회성 비용이 없다면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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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타 엔터업체와 달리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영향에서도 무풍지대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 연구원은 "사업의 특성은 후방에서 영화제작을 지원하는 기술작업의 성격"이라며 "실제로 전일 방문결과, 하반기 주요작품들의 제작에 차질이 없어 보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한?중 합작 프로젝트인 ‘쿵푸로봇’의 제작도 진행 중인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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