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다문화· 함평경찰서. ‘우리아이지킴이 키트’ 배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기영)는 8월24일부터 10일간 다문화가정자녀의 실종예방을 위해 함평경찰서와 연계하여 ‘우리아이지킴이 키트’를 19가정에 배부할 예정이다.
‘우리아이지킴이 키트’는 유전자 및 지문을 채취할 수 있는 도구가 갖춰져 있으며, 유전자와 지문을 채취 후 자가에서 보관하는 것으로 실종 발생 시 키트를 경찰서에 제출하여 실종아동을 신속히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개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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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천 함평경찰서 보안담당은 은 “범죄예방 대책을 마련하여 모든 자녀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치안에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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