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전라남도교육연수원‘교육프로그램’업무협약 체결
"지역의 교육진흥과 인재육성 및 센터활성화 기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차와 소리의 고장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31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원장 김화현)과 손잡고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와 ‘전라남도교육연수원’간 지역의 교육진흥과 인재육성 및 센터활성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최적화된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전문분야 강의와 체험 및 실습이 가능하며, 자유학기제 도입으로 인해 전남권 중학생들에게 새로운 체험장소를 제공하고 교직원 및 교원대상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호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교원과 지역학생 모두에게 다양한 체험과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에서 환경성질환자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환경과 건강의 긍정적 관계를 일깨워주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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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권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교육과 체험을 통해 환경성질환이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3월에 개소하여 운영하고 있는 시설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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