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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최민수, 이미지 거칠지만 아내 때리는 그런 남자 아니다”

최종수정 2016.08.26 13:41 기사입력 2016.08.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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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 사진=TV조선방송화면캡처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 / 사진=TV조선방송화면캡처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남편 최민수 아내 때리고 그런 남자 아니다"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남편과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강주은이 특강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엄마가 뭐길래'섭외가 들어왔을 때 너무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며 "22년 동안 답답했던 나의 속마음을 전하고 우리 가족의 솔직한 모습과 아름다운 에피소드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남편 최민수에 대해 "터프하고 이미지가 거칠고 하도 괴상해 확실히 독특한 사람이긴 하다"며 "같이 살기엔 좀 불편한 사람이다. 심지어 소문에 의하면 내가 맞고 산다는 소문까지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남편이 이미지가 그래서 그렇지 아내 때리고 그런 남자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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