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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뭐길래' 안정환, 셋째 얘기 나오자 "요즘 체력 떨어졌어"

최종수정 2016.08.19 09:38 기사입력 2016.08.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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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안정환-이혜원 부부/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이혜원 부부/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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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엄마가 뭐길래' 아내 이혜원이 안정환에게 셋째 이야기를 꺼내자 안정환이 농담으로 응수했다.

18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선 브라질 출장을 앞둔 안정환네 식구들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안정환은 각자의 일에 열중하고 있는 가족들 때문에 심심해하며 거실에서 스포츠 경기 모니터링을 했다.

아내 이혜원은 브라질 모기를 걱정했다. 그는 "브라질에서 모기 물리면 아기 못 낳는대"라고 말하며 출장 가는 안정환을 걱정했고, 안정환은 "에이 그런 게 어딨어"라고 받아치며 아내의 걱정을 일축했다.

이에 아내는 "셋째 안 낳을 거야?"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안정환은 "응? 뭐라고?" 못 들은 체했고, 이혜원은 "늦둥이 낳는다며"라며 다시 말하자 안정환은 "요즘 체력이 떨어진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대화를 가까이에서 들은 안리원은 다소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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