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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준케이 “자주 가던 떡볶이 가게에 준케이 세트 있다”

최종수정 2016.08.25 17:47 기사입력 2016.08.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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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준케이 / 사진=SBS보이는라디오

'컬투쇼' 준케이 / 사진=SBS보이는라디오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자주 가던 떡볶이 가게에 준케이 세트가 있다"

'컬투쇼'에서 준케이가 자신의 이름을 딴 분식 메뉴가 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 가수 박지민과 그룹 2PM의 멤버 준케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대구에 있는 경신고 앞 떡볶이 가게에 갔는데 2PM 준케이 세트가 있어서 놀랐다"며 사연을 보냈다.

이에 준케이는 "고등학교 시절 그 떡볶이 집을 자주 갔다. 내가 자주 먹는 조합이 있는데 그걸 정말로 세트로 만들었더라"고 말했다.
또 "식혜, 튀김, 떡볶이 합쳐서 3500원에 판매한다"며 친절하게 세트 구성을 알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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