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용인시새마을회에 한돈 100㎏을 기증했다. 정찬민 용인시장(중앙)이 위원회 관계자들과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용인시새마을회에 한돈 100㎏을 기증했다. 정찬민 용인시장(중앙)이 위원회 관계자들과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7일 용인시 이동면 천리 용인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돈 나눔 요리 캠페인'을 개최하고 용인새마을회 무료급식소에 돼지고기 100㎏(시가 2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한돈 나눔 요리 캠페인은 대한한돈협회가 여성 한돈인 봉사단과 함께 지난달부터 10월까지 전국을 돌며 지역사회의 보육시설이나 양로원 등 저소득층에 한돈으로 만든 요리를 기부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세 번째로 용인에서 열렸다.

AD

회원들은 한돈을 재료로 수육 보쌈, 강정, 불고기 샐러드, 버섯 잡채, 냉 콩나물국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노인들에게 제공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봉사단 김재경 씨는"우리 돼지고기 이용을 홍보하고 저소득층을 돕는 캠페인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한돈 전달식에 참여했다"며 "무더위에 노인분들이 건강하게 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