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영국의 2분기 실업률이 4.9%를 기록했다. 2005년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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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영국 통계청은 2분기 영국의 실업률과 7월 실업수당 청구자 비율을 발표했다.


이번 실업률은 지난 1분기와 같았다. 실업수당 청구자는 8600명 줄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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