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손흥민(24·토트넘 훗스퍼)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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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폰치 노바 아레나에서 한 독일과의 2016년 리우올림픽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12분 개인 돌파에 이은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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