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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프라이빗 갤러리하우스 '아노블리 81' 분양중

최종수정 2016.07.27 11:29 기사입력 2016.07.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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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블리81

아노블리81


청담동 도산대로 인근 오피스텔은 입지에서 전국 최고로 꼽힌다. 동시에 상위 0.1%의 고소득자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빼어난 서비스도 제공해 유명하다. 특히 ‘아노블리 81’이 프라이빗 갤러리 하우스 형태로 공급 중이어서 도산대로 주변의 오피스텔 부촌(富村) 역할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국세청이 지난해 말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청담퍼스트타워를 비롯하여 피엔폴루스, 현대썬앤빌, 네이처포엠 기준시가 전국 상위 10위 내에 5곳이 도산대로 인근에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산대로 주변이 갖춘 빼어난 입지 때문이다. 한강변과 가까운데다 수입 명품 매장들이 몰려 있어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반면에 공급은 드물었다는 분석이다. 2013년 ‘청담동 퍼스트타워(13실)’와 2007년 ‘피엔폴루스(92실)’ 외 새롭게 선보인 것이 없었던 것으로 볼 때 이번 아노블리 81의 공급에 고소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도산대로변 인근 오피스텔은 청담동 명품거리가 인접하고 교통도 좋아 고액 자산가들의 보금자리로 각광받던 지역”이라며 “아노블리 81 등 추가적인 고급 단지가 분양되면 일대 부촌지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아노블리 81’은 강남구 청담동 91-2 일대에서 들어선다. 최고 16층 1개 동이며 전용면적 41~70㎡ 81실로 구성된다.
주변에 럭셔리 오피스텔이 밀집한 만큼 품격 높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피스텔은 8층부터 16층까지며 4~7층까지는 최고급 호텔이 들어서 입주자들은 호텔 발레파킹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숙박 장소로도 활용 가능해 시간 제약 없이 회의를 열 수 있어 우수한 비즈니스 여건을 갖췄다.

아노블리 81에서는 내부 공간을 고객의 감각에 맞춰 네 가지 타입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머 초이스 디자인의 프라이빗 갤러리하우스로 선보인다. 기본형에 아울러 Metro, Classic, Urban Nature, White Cube 스타일 등 4가지 디자인 중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또한 내부는 거실과 침실에서 조망권을 극대화한 창을 선보인다. 침실과 거실을 분리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세면대, 파우더룸, 샤워실, 변기가 분리된 쾌적한 욕실 공간도 갖췄다. 2.7m에 달하는 높은 천정고로 개방감도 높였다.

아노블리 81과 별동의 7층짜리 커뮤니티 빌딩은 브릿지로 연결된다. 이곳에는 피트니스 센터, 뷰티 콤플렉스 등 오피스텔 입주민의 위한 최고급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브릿지를 통해 특색 있는 외관도 갖추게 되는 만큼 청담동의 랜드마크 역할도 기대해볼 만 하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10차로에 달하는 도산대로와 접해 있고 올림픽대로, 영동대로, 청담대로 진입이 쉬우며 경부고속도로까지도 5분이면 도달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삼성생명과 한성모터스(벤츠) 사옥이 공사 중이며 첨담동의 특성상 성형외과 및 한류를 이끌어가는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밀집해 고소득 전문의, 유명연예인, 패션전문가, 젊은 재벌 2, 3세 등 상위 0.1%만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하우스로 운영되는 갤러리 하우스는 현장 부지인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1-2에서 7월 중순경 오픈 예정이며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VVIP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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