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SK이노베이션은 22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사업과 관련 리튬배터리분리막(LIB) 라인을 2018년 상반기까지 증설해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현재 9개 라인이 100% 풀가동 중"이라며 "2개 라인을 증설 중으로, 2018년 상반기에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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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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