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갑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왼쪽)과 도상철 NS홈쇼핑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갑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왼쪽)과 도상철 NS홈쇼핑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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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NS홈쇼핑은 경기도 판교 NS홈쇼핑 본사 대회의실에서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농업기술이전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NS홈쇼핑은 앞으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기술이전상품을 발굴해 방송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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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의 신선도 문제해결을 위한 개선기술이 엄격하게 적용된 상품을 소개할 계획"이라며 "영양이 풍부하고 보는 재미까지 업그레이드 된 매력적인 우리농산물들이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반기중 소개할 상품으로는 굳지 않는 떡인 ‘오메기떡’ 등 우리 농업 기술이 적용된 5가지 상품이 포함됐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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