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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올스타전 MVP에 신형 'K5 시그니처' 시상

최종수정 2016.07.17 18:29 기사입력 2016.07.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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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올스타 민병헌 선수가 '2017 K5 시그니처'를 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스터 올스타 민병헌 선수가 '2017 K5 시그니처'를 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기아자동차는 '2016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미스터 올스타(MVP)에 선정된 두산 베어스 민병헌 선수에게는 '2017 K5 시그니처'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신형 K5 시그니처는 기아차가 지난 12일 출시했으며 ▲세련된 디자인의 발광다이오드(LED)헤드램프 ▲ 기어 노브 주변부의 알루미늄 소재 콘솔 어퍼 커버 ▲실내 공간 상단에 기존 준대형 차급에 적용하던 블랙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올스타전의 시구자로 나선 백인천 전 감독에게는 친환경차 'K5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기아차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중형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전기모터로만 44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효율성과 경제성을 갖췄다.

기아차는 2012년부터 5년 연속 한국 프로야구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재응, 최희섭 선수의 은퇴를 기념해 올 초 출시한 '니로(NIRO)' 차량으로 퍼레이드를 시행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프로야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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