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망명설이 돌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탑승한 비행기가 이스탄불 공항에 착륙했다.


브레이킹뉴스 등 외신들은 터키 정부관계를 인용해 16일(현지시간) 새벽 이스탄불의 공항에 에르도안 대통령이 탑승한 항공기가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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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보도에서는 에르도안 대통령이 휴가 중 쿠데타 소식을 접하고 돌아오던 중 공항 착륙을 시도했지만 공항이 폐쇄되는 바람에 착륙허가를 받지 못해 해외로 기수를 돌렸다고 알려졌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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