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모처럼 700선을 회복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장대비 3.25포인트(0.46%) 오른 702.65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 종가가 700을 넘은 것은 지난달 10일 이후 처음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6억원, 379억원어치 물량을 사들인 반면 기관은 397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출판매체복제(3.89%), 디지털컨텐츠(2.65%), 일반전기전자(1.41%) 등은 올랐고 섬유의류(-2.56%), 음식료담배(-1.84%), 인터넷(-0.92%)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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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주들 중에선 로엔(4.73%), 케어젠(2.02%), 코미팜(1.83%) 등이 상승한 반면 코오롱생명과학(-2.98%), 컴투스(-1.64%), 이오테크닉스(-1.08%) 등은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선 6종목 상한가 포함해 620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457종목은 내렸다. 77종목은 보합권.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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