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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 견본주택 성황리 개관 중

최종수정 2016.07.09 09:00 기사입력 2016.07.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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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제일풍경채

동탄 제일풍경채


어제(8일) 개관한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의 견본주택에 첫 주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남동탄 지역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동탄2신도시 A9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0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76㎡ 총 624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최근 잇따라 공급해 분양에 성공한 남동탄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데다 중소형 위주의 구성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동탄2신도시 첫 분양인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고, 동탄2신도시에서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59, 76㎡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 설계 또한 실수요자들의 취향에 맞추어 다양한 여성특화시설로 꾸몄다. 단지 내 어머니들의 티타임과 담소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인 맘스카페와 아이들의 학원통학 및 셔틀버스 등의 안전한 이용을 돕는 키즈 스테이션이 설치될 예정이다.

세대별로도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10cm 높은 천장고와 채광, 통풍, 조망감을 높인 4-bay 및 맞통풍 설계로 보다 넓은 개방감을 가져다준다. 전용면적 59㎡에는 넓은 공간 활용을 위해 팬트리를 설치하며, 전용면적 76㎡에는 알파룸 설계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단지는 인근 동탄호수공원 이용이 쉬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다. 동탄 호수공원은 산척저수지와 송방천 중심으로 75만㎡ 규모로 조성되며, 폭포, 분수 등 각종 수(水)경관 시설이 들어서는 등 주거, 문화, 상업시설 등이 어우러진 ‘수변친화형 문화상업 복합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단지는 녹지공간과 함께 학교로도 둘러쌓인 단지이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으며, 도보로 통학가능한 중학교와 고등학교 예정부지도 조성이 계획돼 있다. 단지 내에는 미취학 아동을 위해 야외 유아놀이터와 연계한 별동 어린이집도 들어서 안전하면서도 수준높은 교육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동탄순환대로가 올해 개통 예정이서 교통망 개선효과가 기대되며, 단지에 가까이에 있는 장지IC(예정)와 동탄대로를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진입이 편리하다. 평택-수서간 고속철도인 SRT(2016년 하반기 개통예정)와 GTX(2021년 개통예정) 복합 환승역인 동탄역을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10분대, 삼성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분양일정은 7월 13일 1순위 청약, 14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다. 정당 계약은 7월 26일~2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방교리 29-1번지에 조성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9월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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