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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얼린 망고 디저트 ‘냉동 망고 60’ 신제품 출시

최종수정 2016.07.08 09:31 기사입력 2016.07.08 09:31

개별 급속 냉동 기술 사용해 망고의 맛과 영양소 파괴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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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청과브랜드 돌(Dole)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달콤한 맛과 특유의 향을 지닌 망고를 얼려 플라스틱 접시에 담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돌 냉동 망고 60’ 신제품을 8일 선보였다.

냉동 망고 60은 돌이 엄선한 고품질의 망고를 개별급속냉동(IQF)기술을 적용해 얼린 것으로 생과일 특유의 향과 달콤한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제품은 망고 껍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잘라 트레이 형태의 용기에 담아내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용기에 담긴 과일 그대로를 먹어도 좋지만, 트레이 위에 요거트를 부어서 먹으면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으며 망고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바쁜 여성 직장인들이나 여름철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대학생들에게 시원하고 달콤한 과일 디저트로 적합하다.

김학선 돌코리아 가공식품사업부 상무는 “이번 제품은 국내에 열대과일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간편하게 망고의 본연의 맛과 향을 전달하고자 만들어졌다”라며 “무더운 여름철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망고를 시원하고 맛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망고 본연의 맛을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돌 냉동 망고 60은 GS25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500원(1개, 60g)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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