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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 동선이 곧 접근성, '은평 스카이뷰 자이' 설계 주목

최종수정 2016.07.07 11:08 기사입력 2016.07.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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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스카이뷰 자이

은평 스카이뷰 자이


‘은평 스카이뷰 자이’ 상업시설이 유동인구 보행 동선을 고려한 설계를 선보여 화제다.

GS건설이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88-13 일원에 공급하는 은평 스카이뷰 자이 상업시설은 롯데복합쇼핑몰, 가톨릭대성모병원, 소방행정타운 등 인근에 들어서는 대규모 개발사업지와 구파발역, 구파발광역환승센터, 그리고 은평뉴타운의 주거 중심지와 연결되는 보행 동선상에 위치해 있어 상가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걸어서 약2분 만에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버스정류장, 주변 편의시설 및 아파트 단지를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을 고려해 보행자가 내ㆍ외부 어디에서든 자연스럽게 모든 매장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유러피언 오픈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했다. 상가내부 평면 구성은 최대의 체류효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순환적인 동선구조를 적용했다.

1층 상가에는 고객들을 유인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테라스 스트리트형 상가(일부매장)로 개발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2층 역시 발코니와 가시성이 뛰어난 오픈형 매장으로 구성해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은평 스카이뷰 자이 상업시설은 풍부한 수요와 입지도 갖췄다. 이미 지난 3월 말 분양했던 아파트 361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은평뉴타운 내 1만6172가구와 고양삼송택지개발지구, 고양지축공공주택지구에 입주 예정인 2만8741가구의 인근 수요가 더해져 풍부한 유동인구 수요가 예상된다.

주변 개발도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은평뉴타운 인근에는 올해 12월부터 내년까지 초대형 상권이 형성될 예정이다. 사업지 바로 옆에는 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등을 갖춘 서북부 최대의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올해 말 완공할 예정이다. 연면적 16만여㎡,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지어진다.

또한 인근에 800병상 규모의 전문의료센터인 가톨릭대학 성모병원(18년 개관예정)과 소방학교, 전문훈련시설, 소방재난본부 등 소방시설은 (18년 순차적 준공 예정) 등이 추진 중이다.

삼송역과 원흥역 부근에는 각각 36만㎡ 규모의 신세계 복합쇼핑몰, 16만㎡ 규모의 이케아가 내년부터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연면적 7,202㎡, 지상 1~2층, 총 70여 개 점포 규모의 은평 스카이뷰 자이 사업시설은 2019년 1월에 입주할 예정인데 주변 개발이 완공된 이후여서 풍부한 수요층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혜택은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금 10%만 내면 준공시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금액이 없도록 배려했다.

한편, 상가 분양 상담은 현장 앞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93-22에 있는 상가 홍보관에 마련됐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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