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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스카이뷰자이' 견본주택 1만2000여명 북적

최종수정 2016.03.20 13:21 기사입력 2016.03.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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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은평 스카이뷰자이' 견복주택을 찾은 내방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제공: GS건설)

GS건설의 '은평 스카이뷰자이' 견복주택을 찾은 내방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제공: GS건설)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GS건설이 서울 은평뉴타운에 선보인 '은평스카이뷰자이' 견본주택에 지난 18일 개관 후 사흘 동안 1만2000여명의 내방객들이 몰렸다.

김범건 분양소장은 "그 동안 저평가됐던 은평뉴타운이 최근 생활 인프라가 갖춰지자 재조명되고 있다"면서 "은평뉴타운 중심에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많아 향후 이 단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롯데쇼핑몰이 연말 문을 열고 GTX 노선이 인근을 지나면서 은평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견본주택에 방문한 고객들의 대부분이 청약·계약에 관한 상담을 받을 정도로 적극적이다"고 덧붙였다.

'은평 스카이뷰자이'는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 중심상업지구 A11구역에 지어지는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33층, 3개 동, 총 361가구로 이뤄진다.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이며 2019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걸어서 2분 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이라는 점이다. 은평뉴타운 내 최고층 아파트로 향후 이 지역의 랜드마크 건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GS건설은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함께 중도금 대출이자 안심 보장제를 실시한다. 발코니 확장 시 광파오븐, 폴리싱타일, 대형펜트리 수납장 등 무상품목을 확대 제공한다.

청약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청약 당첨자는 30일 발표하고 계약은 4월4~6일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 235-28 은평소방서 옆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44-0042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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