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영향에 코스닥도 맥을 못추고 있다.


6일 오후 1시54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87포인트(1.42%) 내린 682.86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817억원 가량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 479억원, 174억원어치를 내다 팔고 있어 지수가 미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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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총액 상위 기업 대부분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장주인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9,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46% 거래량 448,117 전일가 206,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은 3.11% 하락하고 있다. 카카오는 0.32% 소폭의 상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동서(-2.11%), CJ E&M(-2.57%) 등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상한가 없이 230종목이 상승 중이고 하한가 없이 864 종목이 하락세다. 54종목은 보합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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