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개인·외국인VS기관 공방…소폭 상승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코스닥 지수가 개인·외국인의 매수세와 기관의 매도세 공방에 소폭 상승에 그치고 있다.
22일 오후 2시22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75포인트(0.11%)오른 689.3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5억원, 25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이 256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가 2.05% 오르며 강한 모습이고, 기계·장비(0.92%), 소프트웨어(0.82%), 섬유·의류(0.79%) 등이 오르고 있다. 비금속(-2.01%), 운송(-1.02%), 기타서비스(-0.67%) 등은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9,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46% 거래량 448,117 전일가 206,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1.26%),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5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75% 거래량 59,713 전일가 26,7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0.6%),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0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2% 거래량 1,064,052 전일가 48,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0.43%)만 상승중이고,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9% 거래량 49,457 전일가 33,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2.93%),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8,470 전일대비 90 등락률 +1.07% 거래량 250,656 전일가 8,3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1.7%), 코미팜 코미팜 close 증권정보 041960 KOSDAQ 현재가 9,850 전일대비 690 등락률 +7.53% 거래량 502,496 전일가 9,16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200에 엘앤에프·한미반도체 등 편입…6개 종목 교체 코미팜, 49억 규모 정부조달물자 공급 계약 체결 코미팜, 49억원 규모 동물용 백신 정부조달 계약 (-1.14%), 메디톡스 메디톡스 close 증권정보 086900 KOSDAQ 현재가 107,7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56% 거래량 26,454 전일가 107,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1.08%) 등이 1% 이상 빠지고 있다.
상한가 3개 포함, 555개 종목은 오르고 있고, 하한가 2개 포함, 516개 종목은 떨어지고 있다. 75개 종목은 보합.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