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21일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가능성이 낮아진 데 따른 것이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 상승한 1만6046.62를, 토픽스지수는 0.4% 상승한 1284.24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브렉시트 실현 가능성이 높았던 영국 내 분위기가 조 콕스 노동당 의원의 피살 이후로 브렉시트 반대 쪽으로 기운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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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 증시는 오전 10시 13분(현지시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가 전거래일 대비 0.76% 상승한 2910.74를, 선전종합지수는 0.87% 상승한 1925.67을 기록 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46% 상승한 8665.31을, 홍콩 항셍지수는 0.59% 상승한 2만630.48을 기록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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