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마트폰은 내 친구“
관악구 언론팀 강재희 주임, 스마트폰 통해 기자에 감사의 뜻 전하고 김용갑 주임 기사 검색하는 등 업무 보조수단 입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지하철을 타는 사람 중 80~90%가 스마트폰을 통해 기사 검색 등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스마트폰은 모든 국민의 일상이다.
보도자료를 작성해 일선 기자들에게 보내는 업무를 주로 하는 자치구 언론팀 공무원들도 스마트폰은 주요 업무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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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강재희 주임은 20일 한 석간 신문에 구청 관련 기사가 나오자 핸드폰을 꺼내 카톡으로 담당 기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김용갑 주임도 기사 검색하는 등 스마트폰이 업무 보조수단임을 확인해준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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