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8일 자원봉사센터 앞마당에서 '가족봉사 1일 체험의 날'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동구(이해식 구청장)가 착하고 즐거운 봉사 체험의 날을 가졌다.


18일 자원봉사센터(명일동공영주차장) 앞마당에서 ‘가족봉사 1일 체험의 날’을 마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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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가족과 함께 의미있고 유익하게 보내고 싶어하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강동구가 새롭게 선보이는 ‘가족봉사 1일 체험의 날’은 봉사학습존, 봉사체험존, 이벤트존 3가지 영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DIY가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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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자원봉사센터에서는 60가족이 모여 어르신, 장애인, 제3세계 아동의 생활상을 체험해 보고 소외이웃을 위한 생필품(천연비누 등) 제작, 깨끗하고 푸른 강동을 위한 EM 흙공 만들기,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 기증할 DIY 가구 만들기 등의 봉사를 함께 하며 하며 자원봉사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아이들에게는 봉사체험의 기회를 활발히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진시키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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