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공정위, 애플 '광고비 떠넘기기' 정황 포착

최종수정 2016.06.17 22:57 기사입력 2016.06.17 22:00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애플이 아이폰 등 신제품 광고 비용 중 일부를 이동통신사에게 떠넘긴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정위는 애플이 아이폰 무상수리 비용도 일부 이동통신사에게 부담하도록 한 정황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애플의 이 같은 행위가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애플코리아 본사 등에서 현장 조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공정위는 작년 12월에도 수리업체의 부품 주문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등 애플의 '갑질 AS'에 대해 직권 조사를 벌여 제품 수리계약서상 불공정약관을 모두 고친 바 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