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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 김선달’ 유승호, 여장 변신…남성 홀릴 ‘시각 스캔들’

최종수정 2016.06.13 14:11 기사입력 2016.06.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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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여장 사진=CJ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호 여장 사진=CJ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배우 유승호가 영화 '봉이 김선달'에서 여장으로 변신한다.

13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 예쁜 여배우는 누구..? 뭇 남성들 다 홀릴 기세 #봉이김선달 #7월6일대개봉 #유승호 #완벽여장 #손짓마저 여성여성해"란 글과 함께 영화 '봉이 김선달' 스틸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호는 가마에 탄 채 쪽 진 머리와 짙은 눈화장, 하얀 피부로 분칠한 얼굴과 옥가락지로 여배우 못지 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여자인줄" "곱다 고와" "자괴감이 든다" "군필자 맞아?"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내달 6일 개봉 예정.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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