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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부산모터쇼서 '버스킹 페스티벌' 진행

최종수정 2016.06.08 10:21 기사입력 2016.06.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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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모터쇼 기간 동안 총 16팀의 부산 지역 버스커들 초청 공연…부산 지역 젊은 문화 후원 위해 기획

르노삼성이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QM6 앞에서 핑거재웅이 공연 중이다.

르노삼성이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QM6 앞에서 핑거재웅이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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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동안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거리의 악사 버스커들이 펼치는 공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부산 버스킹 페스피벌' 이벤트는 주로 해운대 지역에서 활동하는 총 16팀의 부산 지역 버스커들이 초청됐으며 르노삼성 부스에서 11일까지 매일 오후 1시와 4시30분에 약 20분 가량 공연이 진행된다. 부산국제모터쇼 폐막날인 12일에는 특히 큰 호응을 얻은 3팀의 앵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부산의 젊은 문화 후원을 위해 기획된 르노삼성의 부산 버스킹 페스티벌 이벤트는 부산지역 버스커 협회인 거리문화예술협회 위브의 협조를 얻어 진행됐다.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부산 버스킹 페스피벌 이벤트는 7일까지 아띠밴드, 버닝소다, 간기남, 루앱, 마리포사, 핑거재웅, 문센트, 해피피플 등 8팀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이어 8일 오후 1시 곱창카레, 오후 4시30분 허니독을 비롯해 11일까지 무지개오락실, 한량, 도고, 소년민,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하퍼스 등 남은 8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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