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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음주운전하다 신호등 앞에서 잠든 채…검찰 조사

최종수정 2016.06.07 12:29 기사입력 2016.06.0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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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윤제문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윤제문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드라마 '더킹투하츠', 영화 '대배우' 등으로 유명한 배우 윤제문씨(46)는 지난 23일 음주운전을 하다 오전 7시께 적발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는 윤씨의 음주운전 사고를 이번 달 초 서울 마포서에서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당시 윤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4%였다. 경찰은 신호등 앞에서 잠든 윤씨를 발견했고 수사에 들어갔다.

윤씨는 경찰 조사에서 영화 관계자들과 회식 후 자신의 중형 세단을 몰고 귀가하는 중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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