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케이티를은 25일 최대주주가 기존 에이블리에서 두나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두나의 케이티롤 지분은 70만주(16.21%)다.

AD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