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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중간경연 14일 대결…'듀엣가요제' 처럼 승부 가린다

최종수정 2016.05.14 14:18 기사입력 2016.05.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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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사진=MBC 제공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사진=MBC 제공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무한도전' 웨딩싱어즈 특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은 가정의 달 특집으로 '웨딩싱어즈'가 방송된다.

이날 유재석은 흥 많은 이웃 누나 김희애와 한 팀을 이뤄, 선곡을 위해 노래방을 찾았고 옛날 노래 메들리에 막춤을 추며 특급 콜라보 커플로 기대를 모은다.

박명수는 앨범 홍보를 위해 방송에 나왔다고 말하는 또 하나의 예능 '희귀템' 장범준과 팀을 이뤘고, 정준하는 뮤지컬 인맥 정성화와 정상훈을 섭외 해 결혼식장을 한 편의 뮤지컬 공연장으로 꾸미기 위해 작전에 돌입했다.

또 '웨딩싱어즈' 유일한 실제 부부 하하와 별은 티격태격 애정행각과 특별한 호흡으로 합숙 훈련에 돌입했으며, '웨딩싱어즈'에서 비주얼을 맡고 있는 F4 황광희, 정용화, 이준, 윤두준은 안구정화 갖싶남, 남친돌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5팀의 웨딩싱어즈는 첫 만남과 선곡, 연습 과정을 거쳐, 중간 경연과 실제 결혼식 투입만 남겨 놓은 상황이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2만 6천여 건의 신청자 중 100쌍의 예비부부를 초대, 5팀의 축가 무대를 보며 내 결혼식에 와줬으면 하는 웨딩싱어즈를 투표하는 웨딩싱어즈 중간 경연이 펼쳐진다.

중간 경연 무대는 MBC '듀엣가요제' 세트를 그대로 빌려, 노래 중간에 실시간으로 점수가 올라가는 룰 또한 같이 적용,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후문.

'웨딩싱어즈' 중간 경연은 1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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