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스틸컷.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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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11일 전야개봉한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이 마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제치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곡성'은 11일 전야 개봉돼 17만3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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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까지 1위를 지키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이날 8만580명의 관객 동원에 그치며 2위로 떨어졌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는 현재 누적 관객 764만2699명을 기록 중이다.


한편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곽도원, 천우희, 황정민, 쿠니무라 준 등이 출연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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