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딩클럽 주가 장 시작전 30% 넘게 급락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뉴욕 주식시장에 상장해 있는 세계 최대 개인 대 개인(P2P) 대출업체 렌딩클럽 주가가 9일(현지시간) 정규장 시작 전 30% 넘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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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이날 렌딩클럽의 주가 급락이 르노 라플랑셰 최고경영자(CEO)의 사임 발표 영향을 받았다고 풀이했다.
라플랑셰 CEO의 사임으로 스캇 샌번이 CEO 대행 역할을, 한스 모리스가 회장직을 맡게 된다고 렌딩클럽은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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