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에 3일 개장

크리스탈 제이드 딤섬, 6번째 테이크아웃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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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크리스탈 제이드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6번째 딤섬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크리스탈 제이드 딤섬은 중국 정통 딤섬과 양쯔강 이북 지역의 만두를 접목한 크리스탈 제이드만의 수제 만두를 판매하는 딤섬 전문점이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신세계 강남점에는 기존에 판매하던 사천소롱만두, 고기반달교자 등의 메뉴 외에 신메뉴 ‘홍콩식 딤섬’을 출시해 메뉴를 다양화했다. 신메뉴는 쇼마이, BBQ 꿀소스찐빵, 완탕튀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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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제이드 딤섬 매장의 모든 메뉴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다. 시간이 지나면 맛이 없어진다는 인식이 강한 딤섬을 한·중 딤섬 전문 셰프들이 수차례 연구한 끝에 테이크아웃 메뉴로 개발했다.


기존의 딤섬 반죽 비율에 변형을 준 크리스탈 제이드만의 특별한 반죽 비율이 그 비결인데, 쫄깃한 피가 오래도록 촉촉해서 속에 있는 육즙까지 꽉 잡아준다. 속재료 배합도 달리해 시간이 지나도 잡내가 나지 않도록 했다. 식재료는 당일 배송·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하고, 모든 메뉴를 당일 매장에서 100% 수제로 빚어 만든다. 이렇게 만든 신선한 수제 딤섬은 오랜 시간 촉촉함이 유지되는 것은 물론 시간이 지나 식어도 쫄깃한 피와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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