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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2016. 전남교육 홍보기자단 및 업무담당자 합동 연찬회 " 개최

최종수정 2016.05.01 17:07 기사입력 2016.05.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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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4월 29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16전남교육 신문기자단, 영상기자단, SNS서포터즈, 홍보업무담당자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4월 29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16전남교육 신문기자단, 영상기자단, SNS서포터즈, 홍보업무담당자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


"지식정보화 사회를 이끄는 힘 ‘소통’"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4월 29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2016전남교육 신문기자단, 영상기자단, SNS서포터즈, 홍보업무담당자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

선태무 전남교육청 부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식 정보와 사회에서 ‘소통’은 중요한 자산이 되며, 지식 경영을 통해 부가가치를 만드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면서 “전남교육청이 홍보와 소통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 때문이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특강에 나선 주철환 아주대 교수는 ‘행복의 기술과 소통’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펼쳐 참석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주 교수는 “좋은 마음을 먹으면 행복한 삶이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면서 “잘 살기 위해 떼를 쓰지 말아라. 그리고 가급적 인상은 쓰지 않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부자가 되는 연습을 매일 하라. 그렇기 위해서는 글을 써라”고 강조했다. 주철환 교수는 과거 MBC PD로 활동하면서 ‘일요일 일요일 밤에, 우정의 무대’등을 연출한 스타 연출가다.

이어서 진행된 역량강화에서는 ‘홍보와 미디어에 대한 이해 및 보도자료 작성법’등 참석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교육과 분임토의가 진행됐다.
홍보기자단과 업무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연찬회에는 학부모와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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