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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마마무 '황홀한 고백'으로 첫 우승…"관객들 혼 나갔을 것"

최종수정 2016.05.01 12:03 기사입력 2016.05.0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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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2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불후의 명곡'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윤수일 편으로 꾸며져 장미여관, 마마무, 배다해, 김종서&홍경민, 임정희, 클래지콰이, 강남이 경합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다서 번째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마마무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을 선곡했다.

무대에 오르기 앞서 마마무는 "이번에는 저희가 오랜만에 댄스를 준비했다. 옷이 화려한 만큼 안무도 화려하다"며 "오늘 마마무 우승 노려보겠다"고 말했다.

무지개가 연상되는 다양한 색의 옷을 입고 등장한 마마무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 윤수일이 췄던 '황홀한 고백' 댄스를 복구,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마마무의 무대를 지켜본 가수 호란은 "마마무의 무대를 많이 봤지만, 오늘은 마마무의 팬이 됐다. 마마무가 귀엽고 섹시하고 카리스마에 노래까지 완벽해서 관객들이 혼이 나갔을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무대가 끝난 후 명곡판정단의 결과, 마마무는 433표를 얻으며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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