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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 폭발적 흥행‥광주에도 몰아칠 듯

최종수정 2016.04.26 10:37 기사입력 2016.04.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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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대라수

첨단대라수


"광주 최초 기업형 임대아파트 뉴스테이 첫 선"
"첨단 대라(綏)수, 총300세대 4개동에 최고 28층"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에 대한 관심이 수도권과 경기도, 인천 등의 폭발적 흥행에 힘입어 광주에도 몰아칠 전망이다.
내 집이 아니어도, 안심하고 오래 거주할 수 있는 뉴스테이는 말 그대로 '사는(buy)' 주택이 아니라 '사는(live)' 주택이라는 관점에서 서민층은 물론 중산층에도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테이의 가장 큰 장점은 분양 아파트 수준의 새 주택에서 최대 8년간 임대료의 큰 변동 없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테라스와 특허받은 대라수만의 황토공법, 슈즈셀러 시공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는 것도 기존 임대주택과는 차별화된 부분인데 광주지역에도 뉴스테이 1호 첨단 대라(綏)수 아파트가 첫 선을 보인다.
첨단 대라(綏)수 뉴스테이는 59㎡(구24평형)와 80㎡(구32평형) 총300세대 4개동, 최고 28층으로 구성, 강변공원을 품은 남향위주의 특화단지 설계로 최고의 조망과 일조권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쌍암역이 예정되어 있어 초역세권 프리미엄 발생이 기대되며, 첨단근린공원과 생활체육공원, 영산강 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마련됐다.

편리한 교통도 큰 장점으로 임방울대로, 광산교차로, 광산IC,산월IC를 통한 상무지구와 광주 전지역 진출입이 용이하며 호남고속도로를 통해 전국 어디든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최고의 교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롯데마트와 영화관, 첨단병원, 광주우편집중국 등이 인접해 있어 365일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며, 주변에 초중고 명문학군이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으로 자리하고 있다.

광주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 대라(綏)수 뉴스테이는 청약 절차 없이 주택 소유 유무 및 소득 제한 등을 따지지 않고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첨단 대라(綏)수 뉴스테이 견본주택은 상무 역 맞은편 전자랜드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5월 오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62)383-7774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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