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6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내 주식형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에서 349억원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자금 유출입 변동이 없었다.

국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80조6141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52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설정원본과 운용수익을 더한 순자산총액은 4056억원 늘어난 73조939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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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펀드에는 1283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채권형펀드에는 1억원이 들어왔다. 국내외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전 거래일보다 1259억원 증가한 94조5264억원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순자산총액은 95조7164억원으로 915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과 순자산총액은 전일보다 각각 5902억원, 5913억원 감소한 112조2752억원, 113조99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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