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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볶기만 하면 일품요리 완성 '숙주요리믹스' 2종 출시

최종수정 2016.04.22 16:35 기사입력 2016.04.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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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볶기만 하면 일품요리 완성 '숙주요리믹스' 2종 출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풀무원식품은 숙주와 3색 채소를 한 팩에 먹기 좋게 손질해 담은 ‘숙주의 맛있는 변신 숙주요리믹스’ 2종(230g·2500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숙주요리믹스는 활용도가 높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흑녹두 숙주를 베이스로 양배추, 당근, 시금치, 부추 등을 적당한 크기로 손질해 한 팩에 담았다. 흑녹두에서 발아된 숙주는 인도, 미얀마 등지에서 쌀국수, 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돼 왔으며 전세계에서 숙주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일본에서도 건강식품으로 사랑 받고 있다.

숙주요리믹스는 숙주의 잔뿌리 등 모든 채소를 손질해 씻거나 다듬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간편하게 요리에 넣어 사용할 수 있으며, 2종 모두 볶음, 국물, 부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간단히 굴소스만 넣어 볶거나 전골 등 국물 요리에 수북히 올려주기만 해도 훌륭한 일품요리가 완성된다.

‘숙주요리믹스 시금치’는 요리숙주에 적양배추, 당근, 시금치를 한 팩에 담았다. 볶음 우동, 어묵 볶음, 팟타이 등 볶음 요리에 숙주믹스를 더하면 다양한 색감과 아삭한 식감의 근사한 일품 요리가 완성된다.

‘숙주요리믹스 호부추’는 요리숙주에 양배추, 당근과 함께 중국부추로 알려진 호부추를 더했다. 해물오꼬노미야끼, 빈대떡, 부침개 등 부침요리에 넣으면 아삭한 숙주와 부추의 향이 요리의 격을 살려준다.
또한, 다양한 색감의 채소를 소포장해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를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한 팩에 45kcal로 부담 없이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제품 패키지 뒷면에는 소비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숙주 해물오꼬노미야끼’, ‘숙주 어묵 볶음’, ‘숙주 볶음 우동’, ‘수죽 김치부침개’ 등의 레시피를 담았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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