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유유제약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YY-DUTA' 복합제에 대한 임상 1상 시험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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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DUTA 복합제는 아보다트연질캡슐0.5mg(성분명 두타스테리드)과 시알리스정0.5mg(성분명 타다라필)을 복합해 단일 제형으로 개량한 신약이다.


유유제약 측은 "지난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이 남에 따라 이날부터 1상 시험을 시작하게 됐다"며 "YY-DUTA 복합제는 기존 약물 보다 효능과 복용 편의성이 향상됨은 물론 두타스테리드의 부작용인성 기능 저하를 개선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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