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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우정청 "우체국 시설물 및 주변 환경 특별점검"

최종수정 2016.04.26 15:46 기사입력 2016.04.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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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은 2월부터 4월까지 우체국 시설물 및 주변 환경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전남지방우정청

전남지방우정청은 2월부터 4월까지 우체국 시설물 및 주변 환경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전남지방우정청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봄철 화재예방 및 시설물 안전 점검 실시

[아시아경제 문승용] 전남지방우정청(청장 김선옥)은 2월부터 4월까지 우체국 시설물 및 주변 환경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군·구 단위 총괄우체국에서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광주·전남 지역 340여 개 우체국 및 직원 숙사, 증·개축 공사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불안전 요인을 사전에 제거, 우체국 고객 및 직원이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과 연계해 봄철 화재발생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단지, 현수막 등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김선옥 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꼼꼼하고 세밀한 점검을 통해 생활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힘써 달라"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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