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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정채연, 투표소까지 갔는데 투표 못한 사연

최종수정 2016.04.09 16:57 기사입력 2016.04.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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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정채연.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화제의 신인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정채연이 사전투표를 위해 투표소에 갔지만 투표를 하지 못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전투표 첫날이던 8일, 정채연은 소속사 식구인 기희현과 함께 서울 청담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방문했다.
하지만 올해 20살이 된 정채연은 12월생으로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투표할 수 없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사이트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 투표하러 간 마음이 예쁘다', '시무룩한 표정이 너무 귀엽다', '신나게 투표하러 갔는데 아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채연은 Mnet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1인에 오르며 I.O.I (아이오아이)멤버가 됐다. 정채연은 올해 말까지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하게 되며 이들은 광고 촬영 외에도 앞으로 가수로서, 화보나 예능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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