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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의 꿈은 '관광버스 운전'…"뭉클"

최종수정 2016.04.09 16:02 기사입력 2016.04.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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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김숙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갓숙'이라는 별명에 맞는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8일 저녁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첫 방송에는 김숙을 필두로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가 출연했다.
김숙은 평소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여성팬들의 높은 지지로 이어져 '걸크러쉬'를 이끌어냈다.

김숙은 어린 시절 자신의 눈에 띄었던 것은 관광버스 기사 아저씨였다며, 개그우먼의 꿈을 심어준 관광버스 운전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제시, 티파니는 김숙과 운전학원에 가서 관광버스 운전 교육을 등록했고 라미란과 홍진경, 민효린은 김숙의 운전을 도와줄 멘토를 찾아 나섰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1회 전국 5.2%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했다. 이전 프로그램인 '인간의 조건-집으로'의 마지막 회 시청률 2.7%보다 무려 2.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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